코스피지수가 오후들어 하락세를 가속화하면서 1100선도 무너졌다. 오후 12시20분(1160선) 이후 2시간만에 60포인트 이상 급락하면서 '패닉'이 연출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2일 오후 2시22분 현재 전날에 비해 95.53포인트(7.99%) 폭락한 1100.57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지수는 1098.87을 찍으면서 1100선도 내줬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