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계열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멜론(MelOn) 사업 일체를 양도하겠다고 24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243억 3302만원이며, "멜론 사업의 분리운영을 통한 성장 촉진"이 목적이라고 SKT는 공시했다. 한편 SKT는 로엔엔터테인먼트에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로 300억원을 출자할 것이라고도 공시했다. 출자일은 12월 24일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