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계열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멜론(MelOn) 사업 일체를 양도하겠다고 24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243억 3302만원이며, "멜론 사업의 분리운영을 통한 성장 촉진"이 목적이라고 SKT는 공시했다. 한편 SKT는 로엔엔터테인먼트에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로 300억원을 출자할 것이라고도 공시했다. 출자일은 12월 24일이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