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3세대(G) 쇼 가입자의 월평균가입자당매출(ARPU)는 3만2000원(접속료 제외)수준이라고 밝혔다.
조화준 KTF 재무관리부문장(전무)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남아있는 2G 가입자의 ARPU는 2만7000원 수준이며, 3G 가입자의 ARPU는 3만2000원 수준으로 32%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KTF는 9월말 현재 1425만9000명의 가입자를 갖고 있으며, 이중 3G 쇼 가입자수는 740만80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