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이팔성 회장이 장내를 통해 5000주를 추가 매입해 총 7000주(0.0009%)를 확보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에 이 회장이 추가 매입한 주식은 총 3675만원 규모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