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올 11월부터 내년 6월말까지 일본의 스미토모미쓰이은행에 최대 712만7033주(2%)를 4회에 걸쳐 매각할 예정이라고 29일 공시했다. KB금융지주는 "각 분할 매매가격은 해당 거래일 전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를 감안해 결정할 예정"이라며 "시장 상황 등 처분과 관련된 선행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처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