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는 24일 전기용 기계장비 업체인 알에스넷에 피인수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피인수는 주요주주인 임명수씨와 기타주주인 정운창, 이장흥씨 등 3명이 보유주식 320만주(16.37%)를 알에스넷에 양도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매매금액은 134억4000만원이다. 알에스넷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신지소프트를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