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는 24일 전기용 기계장비 업체인 알에스넷에 피인수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피인수는 주요주주인 임명수씨와 기타주주인 정운창, 이장흥씨 등 3명이 보유주식 320만주(16.37%)를 알에스넷에 양도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매매금액은 134억4000만원이다. 알에스넷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신지소프트를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