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상선은 지난 5월 한국중부발전과 맺은 650만톤 규모 발전용 유연탄 운송 계약 중 잔량 534만톤에 대한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664억원이며, 최근 매출액의 41.86%에 달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