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상선은 지난 5월 한국중부발전과 맺은 650만톤 규모 발전용 유연탄 운송 계약 중 잔량 534만톤에 대한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664억원이며, 최근 매출액의 41.86%에 달한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