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은 27일 주주총회에서 해외 외국인학교 설립 및 교육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안이 부결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내국인 해외 영어어학연수업과 기숙사운영업, 교육서비스업의 추가도 함께 부결됐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