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은 27일 주주총회에서 해외 외국인학교 설립 및 교육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안이 부결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내국인 해외 영어어학연수업과 기숙사운영업, 교육서비스업의 추가도 함께 부결됐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