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가장 많은 우리금융은 소폭 하락
은행을 비롯한 금융주들은 예상했던데로 C&그룹의 워크아웃 신청에 따른 영향이 미미하다.
27일 금융주들은 대부분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C&그룹의 워크아웃 신청으로 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미 알려졌던 이슈여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는 분석이다. 다만 C&그룹에 가장 많은 여신을 가지고 있는 우리은행의 모회사인우리금융이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8분 현재KB금융(147,400원 ▼1,600 -1.07%)이 1.83%, 신한지주가 2.87%, 하나금융 3.20%, 외환은행 0.84%, 기업은행 1.62% 등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