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에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1일 원/달러 1개월물 환율은 28일(현지시각)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 시장(NDF)에서 1458원까지 상승하며 거래됐다.
뉴욕시장은 27일 미국 추수감사절로 휴장했으며 26일 원/달러 1개월물은 1460원에 거래를 마쳤었다.
전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69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역외시장에서 환율은 1442.5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15.5원 상승한 1458원까지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거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