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 최고 경영진과 고문인 로버트 루빈 전 재무장관이 올해 보너스를 안 받기로 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빈 전 장관은 지난 1999년 씨티그룹에 합류한 이후 1억1500만달러의 이상을 벌어들였으며 지난해에도 보너스를 반납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