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 최고 경영진과 고문인 로버트 루빈 전 재무장관이 올해 보너스를 안 받기로 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빈 전 장관은 지난 1999년 씨티그룹에 합류한 이후 1억1500만달러의 이상을 벌어들였으며 지난해에도 보너스를 반납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