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이틀째 하락…1,448.3원

원달러 환율 이틀째 하락…1,448.3원

이지영 MTN 기자
2008.12.08 17:10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 보다 27원 20전 내린 1,448원 30전으로 마감됐습니다.

개장과 동시에 20원 50전 급락한 1455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이 나오면서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원/엔환율도 100엔당 30원 떨어진 1559원에 마감됐습니다.

시장참가자들은 거래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실수급 위주의 장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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