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9일 C&우방이 지분 3.02%(61만412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C&중공업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45.63%로 낮아졌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