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지난 9일 굿모닝신한증권을 주관사로 80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 이자율은 2100억원 규모 무보증 사채가 7.96%, 5300억원 규모 무보증 사채는 8.13%, 600억원 규모 무보증 사채는 8.19%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우리파이낸셜에 대여금 지급과 운영자금, 우리은행 유상증자 참여 등에 조달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9일 굿모닝신한증권을 주관사로 80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 이자율은 2100억원 규모 무보증 사채가 7.96%, 5300억원 규모 무보증 사채는 8.13%, 600억원 규모 무보증 사채는 8.19%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우리파이낸셜에 대여금 지급과 운영자금, 우리은행 유상증자 참여 등에 조달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