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재(3,255원 ▲5 +0.15%)가 17일 개장초 상한가로 치솟았다. 전일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이며, 사흘 연속 오름세다.
한국선재는 오전 9시8분 현재 전일대비 14.98%오른 3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키움증권은 4대강 재정비사업 추진 관련 수혜업체로현대제철(35,000원 ▲50 +0.14%)과NI스틸(3,645원 ▲45 +1.25%),한국선재(3,255원 ▲5 +0.15%)를 꼽았다.
김종재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선재는 냇가에 둑이나 보를 쌓을 쓰임, 돌을 담은 철사로 만든 망태인 돌망태를 만드는 연강선재를 만든다는 이유로 수혜주로 선정했다. 김 연구원은 한국선재는 연강철선 점유율이 50%나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