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들이 미국 1, 2위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의 채권 등급을 또다시 하향 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22일(현지시간) GM의 무보증 채권의 신용등급을 'C'로 하향했다. 이는 투자 등급에 11계단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무디스는 포드의 260억달러 규모 회사채의 등급을 'Caa3'로 2계단 하향 조정했다. 이는 투자 등급보다 9계단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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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들이 미국 1, 2위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의 채권 등급을 또다시 하향 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22일(현지시간) GM의 무보증 채권의 신용등급을 'C'로 하향했다. 이는 투자 등급에 11계단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무디스는 포드의 260억달러 규모 회사채의 등급을 'Caa3'로 2계단 하향 조정했다. 이는 투자 등급보다 9계단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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