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3,440원 ▼10 -0.29%)가 23일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난과 관련 “쌍용자동차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는 쌍용자동차의 유동성 문제를 해소하고 회사를 장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대주주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할 것이지만 대주주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박종진 기자
2008.12.2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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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3,440원 ▼10 -0.29%)가 23일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난과 관련 “쌍용자동차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는 쌍용자동차의 유동성 문제를 해소하고 회사를 장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대주주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할 것이지만 대주주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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