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이틀연속 하락하며 1300원래 아래로 다시 내려섰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7원50전 내린1299원 거래를 마쳤습니다.
환율은 지난24일 보다 23원50전 떨어진 1283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개장초 환율 당국의 개입으로 보이는 달러 매물이 출회되자 원/달러 환율은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오후들어 씨티은행이 후순위채를 매입한다고 결정한뒤 5억달러의 매물을 쏟아 장중 1280선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이후 저점 매수가 유입되면서 1290선대 후반으로 상승하며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