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 신영환 부회장 단독대표 체제

신성건설, 신영환 부회장 단독대표 체제

강경래 기자
2008.12.31 16:10

신성건설은 신영환 윤문기 공동대표 체제에서 신영환 부회장 단독대표 체제로 바뀌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