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SKT 피인수' 검토한 바 없다"

CJ인터넷, "'SKT 피인수' 검토한 바 없다"

정영일 기자
2009.01.07 17:09

CJ인터넷은 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당사는 SK텔레콤으로의 피인수를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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