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세계 최대규모의 ITㆍ가전박람회인 CES에 완성차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단독 전시관을 열었습니다.
현대기아차(155,600원 ▲3,000 +1.97%)는 오는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미래 신기술과 최근 출시된 신차에 적용된 첨단기술 등 총 17종을 선보입니다.
현대차 제네시스와 기아차 모하비에 장착된 양산기술 13종과 선행 신기술 3종, 미래에 주목받을만한 신개념 기술 1종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지털 모바일 TV방송은 자동차 업체 최초로 북미 지상파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자동차 유비쿼터스 시스템은 원거리 통신으로 고장진단과 경제운전 분석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