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김제임스우 신임사장 선임

한국MS, 김제임스우 신임사장 선임

성연광 기자
2009.01.08 15:37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 신임사장에 김제임스우 야후코리아 한국법인총괄 사장(사진)이 공식 선임된다.

8일 한국MS에 따르면, 오는 2월 1일부로 신임사장에 김제임스우 야후 한국법인 총괄사장을 내정했다.

김제임스우 신임사장은 지난 2005년 오버추어코리아 대표를 맡은 이후 2006년 오버추어 아시아 지역총괄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2007년 4월부터는 야후 한국법인 총괄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김사장은 "디지털산업을 선도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사업 성장뿐 아니라 한국 IT시장 및 생태계 발전에 힘써온 MS의 노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유재성 현 한국MS 사장은 MS본사 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등 MS내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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