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은행주 '금리인하' 기대감에 '껑충'

[특징주] 은행주 '금리인하' 기대감에 '껑충'

오상헌 기자
2009.01.09 09:25

은행주가 강세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인하' 기대감 덕이다.

9일 오전 9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은행 업종 지수는 전날보다 5.75포인트(3.06%) 오른 193.46을 기록 중이다. 전체 업종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은행 지주회사가 포함된 금융업 지수도 2.20%오르고 있다.

하나금융지주(110,400원 ▲1,600 +1.47%)가 7% 가까이 폭등한 것을 비롯,외환은행신한지주(93,500원 ▲100 +0.11%)KB금융(152,200원 0%)기업은행(23,550원 ▲150 +0.64%)우리금융등 은행들이 일제히 오름세다.

한편, 시장에선 금통위가 이날 기준금리를 3.00%에서 2.50%로 0.5%포인트 가량 낮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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