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지난 16일 단행된 정기인사 후 첫 사장단 회의를 갖고 '위기 극복을 통한 재도약 의지'를 다졌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 서초동삼성전자(226,000원 ▲4,000 +1.8%)본관에서 열린 삼성사장단협의회에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은 "현 상황이 경제 위기 인만큼 중책을 잘 수행에 삼성의 재도약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전자 조직 개편과 관련해 "본사조직을 축소하고 지원 부서를 사업장으로 내려 보내는 것은 현장을 강화해서 스피드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