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 포털인NHN(220,000원 ▲500 +0.23%)한게임이 대형 신작 게임을 선보이며 '제 2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한게임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를 열고 <C9>, <테라>, <킹덤 언더 파이어 2>, <워해머 온라인> 등 게임 4종을 공개했습니다.
또 '캐주얼 게임'과 '생활형 게임', '교육용 게임'을 추가로 런칭해 여성과 어린이, 가족으로 게임 사용자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999년 서비스를 시작한 한게임은 회원수 3000만명, 1일 순방문자수 300만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340여 종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