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공업, 희훈디앤지 지분 16.56% 처분

이화전기공업, 희훈디앤지 지분 16.56% 처분

임상연 기자
2009.02.03 16:21

이화전기(400원 ▲105 +35.59%)공업은 3일 채무변제를 위해 담보주식이었던희훈디앤지지분 16.56%(340만3354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화전기공업의 보유지분은 기존 34.52%에서 17.96%로 감소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연 미래산업부장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변화와 혁신으로 스타트업과 함께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