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세수 감소폭은 퇴직소득이 1500억원. 교육비 공제 확대 300억~500억원. 미분양 양도세와 법인세는 추정이 어려웠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