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 사상자가 속출했다. 폭탄 적재 차량이 바그다드 한 버스정거장 인근에 주차돼 있다가 폭발하면서 최소 7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사상자 대부분은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던 순례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