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 사상자가 속출했다. 폭탄 적재 차량이 바그다드 한 버스정거장 인근에 주차돼 있다가 폭발하면서 최소 7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사상자 대부분은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던 순례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