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 사상자가 속출했다.
폭탄 적재 차량이 바그다드 한 버스정거장 인근에 주차돼 있다가 폭발하면서 최소 7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사상자 대부분은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던 순례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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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 사상자가 속출했다.
폭탄 적재 차량이 바그다드 한 버스정거장 인근에 주차돼 있다가 폭발하면서 최소 7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사상자 대부분은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던 순례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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