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10일 언론에 알리지 않고 이라크를 깜짝 방문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바그다드에서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과 누리 알 말리키 총리 등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관계 개선 등 현안을 논의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이 이라크를 방문한 것은 2003년 사담 후세인 정권이 무너진 후 프랑스 대통령이 이라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