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1200선에 근접하자 국내주식형펀드에서 시작된 펀드 환매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는 369억원이 빠져나가, 엿새째 순유출세를 보였습니다.
해외주식형펀드도 343억원이 유출돼 7일째 환매 우위를 보였습니다.
채권형펀드는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호재로 하루만에 유입 전환, 769억원이 들어왔습니다.
단기금융시장인 MMF로도 7천694억원이 몰려, 2월 들어 몰린 금액이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