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이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햇빛만 쐬여도 충전이 가능한 휴대폰을 선보입니다.
삼성전자(178,600원 ▲10,800 +6.44%)는 "휴대폰에 장착된 태양광 패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 핸드폰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LG전자도 "휴대폰 배터리에 태양전지를 장착한 휴대폰을 선보인다"며 "올해 안으로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휴대폰 운영시스템과 외장 등에서 저탄소·친환경 개념을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