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제공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과 임직원들이 15일 오후 계동 사옥에서 열린 조속한 관광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