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제공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과 임직원들이 15일 오후 계동 사옥에서 열린 조속한 관광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연봉 2배' 이직도 거절했던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