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는 16일 최대주주인 김영혜씨가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건설, 한화엘앤씨, 한화리조트, 한화테크엠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 김영혜씨는 제일화재 지분 23.63%(632만7245주)를 보유하고 있다.
김영혜씨가 한화그룹 계열사에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할 경우 16일 종가(5490원) 기준으로 347억원 가량의 매매이익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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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는 16일 최대주주인 김영혜씨가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건설, 한화엘앤씨, 한화리조트, 한화테크엠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 김영혜씨는 제일화재 지분 23.63%(632만7245주)를 보유하고 있다.
김영혜씨가 한화그룹 계열사에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할 경우 16일 종가(5490원) 기준으로 347억원 가량의 매매이익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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