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는 16일 최대주주인 김영혜씨가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건설, 한화엘앤씨, 한화리조트, 한화테크엠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 김영혜씨는 제일화재 지분 23.63%(632만7245주)를 보유하고 있다. 김영혜씨가 한화그룹 계열사에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할 경우 16일 종가(5490원) 기준으로 347억원 가량의 매매이익을 얻게 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