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안정을 위한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가 내일(20일) 네 번째 투자분을 집행, 총 천3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투입은 한국투신운용,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두 개 운용사로, 각각 515억씩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금투협은 공동펀드의 누적 수익률은 22.39%라고 밝혔습니다.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는 지난해 11월 증시 안정을 위해 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이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현재까지 6개 펀드, 3천90억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박병주 금융투자협회 증권서비스본부 본부장은 “오늘(19일) 증시가 불안한 점을 감안해 추가 설정키로 했으며, 이는 주식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