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사전 커뮤니티 DICKO 설문조사 결과
전자사전 신규 구매시 소비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가격대는 10~20만원 사이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자사전 전문 커뮤니티 DICKO(www.dicko.co.kr)가 커뮤니티 이용자 7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새로 전자사전을 구입한다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가격대는 10~20만원 대”라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20~30만원대가 적절하다고 응답한 수는 전체 응답자의 28%를 차지해 그 뒤를 이었으며, 그밖에 10만원 미만(7%), 30~40만원 대(5%) 순으로 조사됐다.
전자사전의 브랜드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3%가 '사전의 충실함'이라고 답했다. 이어 디자인 16%, 가격 10%, 사후AS 7%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