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파코 노조, 임금 동결 선언

STX엔파코 노조, 임금 동결 선언

이상배 기자
2009.02.25 15:28

STX엔파코 노조가 올해 임금을 동결하겠다고 선언했다. STX그룹에서는 STX에너지, STX엔진 용인사업장에 이어 3번째다.

STX엔파코는 25일 창원 사업장에서 송우익 대표이사, 장세명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임금 동결 노사협력 선언식’을 가졌다.

노사는 이날 임금 동결 뿐 아니라 올해 경영목표 달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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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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