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64,400원 ▲1,300 +2.06%)은 5일 올해 매출액 71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보안부문 신제품의 공급 및 제안사례 증가 추세와 게임부문 견조한 성장세 지속, 광고 및 프로모션 등 수익모델다양화, 자체개발 신작게임 "젬마"(프로젝트명) 출시로 게임 라인업강화, EPL(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인터넷 중계권 확보로 인터넷게임방송(UCC) "아프리카"의 트래픽 증가, 프로야구 등 스포츠 중계권 확대로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실적개선의 원인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