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SK그룹 회장은 12일 지주사 전환과 관련해, "잘 마무리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3월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참석,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매각한 SK주식 매각 대금을 어디에 쓸 것이냐는 질문에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고, 경영에 자신감이 붙은 것 같다는 질문에는 "그런 건 아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