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KT(66,100원 ▲1,600 +2.48%)-KTF합병 의결을 놓고 내일 다시 상임위원회의를 개최합니다.
방통위는 어제 합병 의결을 위해 회의를 개최하고 3시간 가량 토의했으나 결국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회의에서는 KT의 필수설비 공동 활용에 대해 가장 많은 얘기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합병과 관련된 사안 5가지에 대해 상임위원 각자가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통위는 내일 오전 상임위원회의를 다시 열고 안건에 대해 논의를 계속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