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혼해 세간에 충격을 줬던 이재용삼성전자(190,000원 ▲8,800 +4.86%)전무가 어제 오후 6시에 입국했습니다.
삼성그룹 고위 관계자는 "이 전무가 지난달 6일 출국한 뒤 미국에서 중국을 거쳐 유럽으로 갔다가 다시 중국으로 와서 일본 등을 오가며 해외 주요거래선과 접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동행 인물의 여부와 접촉한 기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그는 또 "당분간 국내에 체류한 뒤 이달 말쯤 중요 거래선이 많이 있는 대만으로 출장일정이 잡혀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