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테인먼트는 24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휴먼테인을 상대로 146억5000만원(293만주)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휴먼테인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