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23,600원 ▲2,500 +2.06%)가 지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국내 휴대폰 점유율 30%를 돌파했습니다.
3월 국내 휴대폰 시장 규모는 179만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LG전자는 55만1000대의 제품을 판매해 30.7%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달 출시한 풀터치폰 '쿠키'가 주말 하루동안 4000대 이상 개통되고 기존 제품인 아이스크림폰과 와인폰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2분기에는 프라다폰 두번째 모델과 아레나폰 등 전략 제품을 통해 국내 휴대폰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