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우지수 상승과 역외환율 하락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4원50전 내린 1355원으로 급락 출발했습니다.
미국 증시 상승의 영향으로 국내증시도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 지수는 1250선을 넘어서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환율 하락에 힘을 실었습니다.
오전 9시3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8원 하락한 1361원5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앤환율도 13원 내린 1380원대에서 거래중입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코스피지수가 1250선을 회복하고 3월말 외환보유액이 48억달러가 늘어났다는 소식으로 금융시장 불안심리가 개선되면서 환율이 1350원대 테스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