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23,950원 ▲700 +3.01%)은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3일 공시했다. 발행금리는 7.6%이다. GS건설은 "자재 구입 등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수현 기자
2009.04.0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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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23,950원 ▲700 +3.01%)은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3일 공시했다. 발행금리는 7.6%이다. GS건설은 "자재 구입 등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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