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65,100원 ▼700 -1.06%)는 자사의 기업 PC용 통합백신인 ‘V3 인터넷 시큐리티 7.0 플래티넘'이 바이러스 불러틴(www.virusbtn.com)에서 실시한 4월 윈도 XP 환경 테스트에서 단 1개의 오진 없이 100% 진단해 ‘VB 100% 어워드’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10월 윈도 서버 환경과 12월 윈도 비스타 환경에서 인증을 통과한 이후 3회 연속으로 ‘VB 100% 어워드’를 획득했다.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이 주최하는 ‘VB 100% 어워드’는 전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등 각종 악성코드 샘플 목록인 ‘와일드 리스트’를 단 1개의 오진도 없이 100% 진단해야만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V3 IS 7.0 플래티넘'은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PC 방화벽, 개인정보보호, 피싱 차단 등 보안기능이 통합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