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활동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는 포스코가 자체 축적한 ‘혁신
DNA’를 중소기업에 본격 전파합니다.
포스코(388,000원 ▼6,000 -1.52%)는 'Supply Chain 혁신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포항, 광양, 경인지역 23개 중소기업별로 맞춤형 혁신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광양의 중앙산기㈜의 경우 작업공간 부족으로 공장 확장이전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포스코의 혁신 컨설팅으로 30% 이상 작업공간 확보에 성공해 이전비용 10억여원을 절감했습니다.
혁신지원단은 중소기업별로5명 내외의 팀을 구성하여 매월 셋째 토요일에 해당 기업을 방문해 혁신활동 방안을 모색하고 컨설팅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