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밀 제외 전업종 내림세
코스피지수가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재발과 미국 대형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유상증자 등 요인으로 장초반 1% 넘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국내증시의 단기급등에 따른 불안감도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6.5원 오른 1330원으로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에 비해 13.92포인트(1.04%) 내린 1328.7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매수를 보이는 가운데 기관이 매도로 응수하고 있다. 외국인도 소폭의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은 624억원을 순매수중이다. 기관과 외국인은 570억원과 3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을 제외한 전업종이 내림세다. 건설과 금융은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비금속광물과 운수장비도 1.5% 내리고 있다. 전기전자는 0.7% 하락하며 약보합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