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는 지금]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차, 기아차, SK브로드밴드
증권사별로 리포트 살펴보고 갑니다. 김나래 앵커~
네. 김나랩니다. 코스피의 3일동안 상승률을 보면 상승은 했지만 둔화된 모습인데요. 증권사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증권사 데일리를 통해 오늘 장 전망 알아봅니다.
먼저 현대증권입니다. 코스닥 중심으로 과열에 대한 우려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조정 징후는 없어 예측보다는 대응이 중요한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상승탄력이 둔화된 것에 대해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양증권은 상승력이 조금 둔화된 것은 실적시즌과 차익실현의 빌미라고 볼 수있지만 유동성 장세 훼손과는 무관하다면서 지레짐작으로 위축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굿모닝신한증권은 개인들의 직접투자가 의미하는 것은 변동성이라면서 개인매매비중이 커질 경우 변동성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중에서 우리투자증권의 리포트 자세히 볼까요? 우리투자증권은 외국인의 강력한 매수세와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간의 힘겨루기가 진행되는 양상이라고 보면서 외국인들이 강도 높은 매수를 하고 있는 의료정밀과 기계, 그리고 건설과 금융주 쪽에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은 냈습니다.
그리고 굿모닝신한증권 리포트도 볼까요? 최근 개인의 매매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만큼 종목의 시세 변화가 빠르고 단기화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고 빠지는 게릴라식 접근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업종리포트도 살펴보죠.
현대증권은 건설업종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시장의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주택경기는 하반기 중에 저점을 형성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유지고 관심종목으로현대건설(135,400원 ▲7,100 +5.53%)과GS건설(23,050원 ▲100 +0.44%)을 꼽았습니다.
다음은 자동차업종입니다. 신영증권은 자동차 업종이 주가가 최근 많이 오르긴 했지만, 앞으로 리스크보다는 호재가 지속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와 관심종목으로는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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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자동차 부품에 대한 현대증권리포트 보겠습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고 현대차 그룹주를 관심주로 꼽았습니다. 수요회복기에 지속적 가치성장의 신뢰를 쌓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신서비습니다. LIG투자증권은 마케팅 경쟁 과열에 의하여 전체적으로 2분기 영업이익률은 하락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제시했습니다.
종목리포틉니다.
먼저삼성테크윈(1,236,000원 ▼6,000 -0.48%)입니다. 동부증권은 국내보안사업의 선두주자라면서 해외유통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고 목표주가는 6만7천원입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단기 수급부담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M&A 진행 가속화에 초점을 맞추자고 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고 목표주가는 7만 4천원입니다.
다음은SK브로드밴드입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SK유선통신 부문 개편에 대한 기대감 이 있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7천원을 제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LG디스플레이(13,960원 ▲650 +4.88%)입니다. 신영증권은 수익보다는 점유율을 택해야하는 상황이라면서 투자의견은 중립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