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흘만에 상승…1,340원선

원달러 환율 사흘만에 상승…1,340원선

박소현 기자
2009.04.15 13:40

경기 불안감이 재부각되며 원달러 환율이 사흘만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6원 50전 오른 1,330원에서 거래를 시작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1시 43분 현재 어제보다 16원 80전 오른 1,340원 40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620억원 가량 주식을 순매도한 점이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또, 미국의 3월 소매판매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발표된 점도 환율 상승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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