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7,040원 ▲230 +3.38%)는 자사 환경기술연구소가 한국목재공학회이 수여하는 기술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목재 및 가구산업에 적합한 친환경 경영 모듈을 개발 확산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바트는 올 들어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정식인증을 받아 탄소성적표지가 부착된 제품(레이나 장롱)을 가구업계 최초로 출시하는 등 환경 경영에 주도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산림청과 함께 탄소중립의 숲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